1.
원체 하드하고 막 내달리는 노래를 좋아해서 고등학교때는 Greenday를 즐겨 듣다가
mp3가 고장나서 1년쯤 쉬다가 요즘엔 Ellegarden으로 갈아 탔다ㅎ
처음에 모 핸드폰 광고에 bgm으로 나온 Marry me란 노래가 귀에 남았는데 주위 사람 중 하나가 무려 앨범을 몇개 소장하고 있었다ㅎㅎ
처음엔 그 노래 하나만 좋았는데, 전체적인 노래 스타일이 완전 내 스타일!!:D
요즘엔 Mr. Feather, My Favorite Song, No.13 을 돌려 듣고 있다
원래 노래에 잘 질리는 편이 아니라 몇십 곡을 넣어봤자 듣는 건 두 손에 꼽는다..;
2.
주위에 음악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귀가 참 즐겁다
난 원래 막귀라서(..) 음악 찾아서 듣는 편도 아니었고, 그냥 지나가다 듣는 노래들이 전부였는데
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앨범들을 공유하니까 참 좋다ㅎ
그래서 듣고 있는 노래들이
James Blunt, U2, Maroon5, Jason Marz 등등의 노래들
James Blunt는 몰랐던 사람인데, You're Beautiful이란 노랠 불렀다는 걸 이번에야 알았다
굉장히 익숙한 노래ㅎㅎ
좋다 좋다:D
걸어서 40분인 출퇴근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ㅎ
걷기 좋은 날씨도 한 몫하겠지
3.
그리고 정말로 지나가다가 들었는데 귀에 남은 노래 몇개
난 정말로 달리는 노래가 좋은데 이 두 노래는 들은지 몇달 됐는데도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다!
Nickelback -Far Away
Howie Day -Collide
4.
왜 우리나라 노래는 한개도 없지..;




덧글
토마 2009/05/12 00:00 # 답글
Maroon5 너무 좋아 ㅜㅜㅜㅜㅜ.요즘fall out boy 랑 maroon5랑 즐겨듣는다는.ㅜㅜㅜㅜ
물론 가사몰름 ㅋㅋ
세린 2009/05/12 00:01 #
지금 네이트온 실시간?ㅎㅎmaroon5 진짜 좋지ㅎㅎㅎ 난 간간히 들었었는데 지금 앨범 몇개 통째로 넣어갖고 다녀ㅎㅎ
토마 2009/05/12 00:06 # 답글
어 지금 네이트온 실시간 ㅋㅋ세린 2009/05/12 00:06 #
아 뭔가 재밌다ㅋㅋㅋ2009/05/12 00:07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세린 2009/05/12 00:08 #
비공개님/ ㅎㅎㅎ그러시군요ㅎ 서울은 지금 비가 그친 거 같아요=ㅂ=이스킨★ 2009/05/12 19:38 # 답글
엘레가든.. Make a wish 열심히 들었더랬지세린 2009/05/12 22:38 #
ㅎㅎㅎㅎ좋지=ㅂ=난 요즘도 열심히 듣고 있어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