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해운대에서 사람을 심다 by 세린

1.
일시 : 6월 13일 토요일 낮 1~2시경 부산 해운대
심은 사람 : 저 외 2명
심긴 사람 : 서울 천호동에 사시는 안모씨(23)



2.



23세의 마술사인 제 친구입니다..ㅋㅋ
사실은 188의 훤칠한 키와 잘생기고 어려보이는 외모로 뭇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
실상은 그냥 진상..
무대에서 연미복 입고 조명 받을때만 멋있는 놈이에요ㅋㅋ
내려오면 그냥 일반인..보단 쪼끔 더 잘생긴 놈ㅋㅋ
미안 친구야 용서해줘
군대 가면 이것도 추억이 될거야..ㅜ

그래도 모자이크는 해줬잖니
너에 대한 나의 마지막 배려란다..ㅋㅋ

 

깨어나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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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Hizzin 2009/06/16 16:49 # 답글

    ....... 좋은 일 하고 갔구나< 응?
  • 세린 2009/06/16 16:57 #

    네네 아주 좋은 일:)
    ㅋㅋ
  • 이스킨★ 2009/06/18 18:03 # 답글

    제길 이런 뽐뿌질성 포스트는 근절되어야 한다?<<
  • 세린 2009/06/18 22:04 #

    ㅎㅎㅎ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뽐뿌질이 되었나=ㅂ=ㅋㅋ
  • 토마 2009/06/23 19:20 # 답글

    네 이분을 위해 친히 울어줬담.
  • 세린 2009/06/24 12:52 #

    말해줬더니 씁쓸한 웃음을 짓더라..ㅋㅋ
  • 토마 2009/06/25 00:49 #

    나랑 베프될지도 ㅋㅋㅋ 편지라도 서?ㅋ
  • 세린 2009/06/26 11:46 #

    ㅋㅋㅋㅋㅋ베프!!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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