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면 저절로 웃음이 그려지는 by 세린

정말 예쁜 나혜ㅠㅠ
우리 사역원에 계시는 간사님 딸입니다ㅎ
이름은 김나혜


간사님 댁에 놀러갔을 때
목욕시키면서 찍은 사진.

원래 카메라 들이대면 시커먼 게 눈 앞에 버티고 서서인지, 잘 웃지 않는 나혜인데
목욕하면서 기분이 심하게 업 됐었다ㅎㅎ

나혜야 이모가 격하게 아낀다ㅠ
예쁘게 자라야해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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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현율 2009/07/03 17:42 # 답글

    와, 처, 천사다!
  • 세린 2009/07/03 17:43 #

    너무 예쁘지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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