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을 나눠 받다! by 세린

어제 깜짝 선물들을 택배로 보냈습니다.
오늘 아무 연락이 없는 걸 보니, 내일 도착할 거 같네요.

오늘은 다른 분께 보낼 선물들을 만들고, 집에 왔는데 제 이름 앞으로 도착해있는 소포 하나!

풀러보니 한참 지난 생일선물[!!]
제 생일은 5월인데 말이죠

제가 어제 보낸 선물을 받을 그 아이들과, 오늘 만든 선물을 받으실 그 분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네요.
제 생일을 그냥 지나친 것이 미안하다며, 편지들과 함께 예쁜 옷을 보내주셨습니다.


저녁에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온 집에서 훈훈한 감동을 받았네요:D


사진은 지치고 곤한 관계로 나중에 입어보고 올리도록 하죠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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